일단 제일 싼거부터 샀다 전자제품

가볍게 들고나가기 좋을듯 ㅎㅎ
미러리스가 원래 작고 가벼운게 강점인데 잘 어울릴거 같은 느낌

요새 사고싶은거 일상

샤오미 로봇청소기 2세대
곧 3세대 나온다는데 그건 물걸레 기능 빼고 가격을 저렴하게 내는거라고 해서 물걸레 달린 2세대가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


이제 번들렌즈에서 벗어나서 좀 더 좋은 렌즈를 써보면 어떨까하고 이거저거 찾아보는데 2470gm이랑 이거 중에서 고민하다가 아무래도 무게때문에 이쪽으로 마음이 기우는 중


근데 24-105G는 조리개가 2.8이 아니라서 실내에서 음식사진같은거 찍을 때 힘들거 같아서 저렴하게 단렌즈 하나 추가하면 가볍게 사진찍으러 다닐 때도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이것도 사고싶어짐


사실 사진쪽에 한동안 관심 안주고 있다가 이번에 A7M3가 너무 잘나왔다는 소리를 듣고 다시 구매욕에 불붙음

근데 언제나 돈이 없는게 문제 ㅎㅎ

아이돌마스터 홀로그램 라이브 아이돌마스터


실화냐

오스테리아 오르조, 듀윗 다녀옴 일상

연남동 맛집이래서 어딘가 했더니 홍대에서 멀지 않은 곳이었음
노상에 공영주차장이 있긴한데 자리가 가득 차있어서 근처 지남빌딩 유료주차장에 주차함
가기전에 주차 어떻게 하나 검색하다가 아이파킹앱이라는게 있어서 써봤는데 주차권뽑거나 카드긁는거 없이 번호인식으로 자동결제되는거 보니 편했음

목표했던 오스테리아 오르조

화덕피자, 파스타, 스테이크 같은거 파는곳인데 예전에 어쩌다가 음식사진 올라온거 봤더니 맛있어보여서 몇달을 벼르다가 드디어 옴

이렇게 오픈키친이라 안에서 만드는것도 볼 수 있고 규모는 그렇게 크지 않음

화이트라구 크림파스타(23,000원)

생면으로 만든거라는데 기대에 비해서 맛없었음 ㅡㅡ

이건 한우 채끝 스테이크 200g (48,000원)

스테이크 자체는 괜찮았는데 가격에 비해 양이 너무 적음 ㅜㅜ
그리고 밑에 수북하게 쌓여나온 감자튀김도 그저그랬음
너무 얇게 썰려있어서 툭툭 부서지기만하고 먹기도 힘들고

다시 갈 일은 없을 것 같은 가게

실망감을 뒤로하고 디저트 먹으러 주위에 있는 디저트 맛집을 검색하다 나온 듀윗

처음 들어가니까 만석이어서 잠깐 기다렸는데 곧 빈자리가 생겨서 금방 앉음

프란치스카너 아이스(6,500원)를 시켰는데 좀 달게 해달라고 했더니 그러면 본연의 맛을 해칠 수 있다고 해서 그냥 원래대로 달라고 함
뭔가 자기들이 만드는거에 자부심이 있는거 같아서 호감도 업

빨대같은걸 안줘서 어떻게 먹는건가 했는데 걍 저대로 마시면 위에 떠있는 크림이랑 밑에 있던 커피랑 적당히 섞여서 입에 들어오는 구조였음
맛도 만족



디저트는 일단 제일 무난해보이는 프레지에(8,300원)을 주문했는데 존맛 ㅎㅎ
그리고 조각케잌치고 크기가 크다 그만큼 가격도 좀 더 비싸긴하지만

프레지에가 맛있길래 딴것도 먹어보고 싶어서 티라미수, 갸또 드 크렙, 그랑 누와 이렇게 3개 포장해서 집에 옴
지금 먹으면서 포스팅중인데 티라미수랑 갸또 드 크렙은 좀 별로 ㅡㅡ
그랑 누와는 초코니까 실패할리 없다고 생각중인데

흠 지금 먹어보니 막 달기보다는 쌉싸름한 느낌이고 빵에 뭔가 바삭바삭한 부분이 있네
어쨌든 얘는 맛있음 ㅎㅎ

오늘은 이렇게 저녁 대신 디저트로 때우는군

이사함 일상














이제야 대강 짐정리 끝남
주말에 블라인드만 설치하면 거의 끝
조금만 더 컸으면 좋겠는데 넓이 빼고는 맘에 드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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